EZ EZViwe

'동이'의 미친 존재감, '티벳궁녀' 재 등장-누리꾼 환호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28 10:46:40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MBC 드라마 ‘동이’에서 임성민의 뒤편에 등장해 ‘뒤에궁녀’ 또는 ‘티벳궁녀’라는 애칭을 얻은 단역배우가 또다시 등장해 화제다.

27일 방송된 ‘동이’ 38회에서는 인현왕후에게 숙원 첩지를 받는 동이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화면 뒤편으로 고개를 숙이고 있는 ‘티벳궁녀’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방송직후 누리꾼들은 이 궁녀의 모습을 캡쳐해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 게재하며 그녀의 ‘미친 존재감’에 환호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다시 볼 수 있다니 반갑다.” “미친 존재감이다” “포스가 장난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티벳궁녀’는 지난 20일 방송분에서 유상궁(임성민)의 뒤에서 시종일관 무표정한 표정으로 등장한 이 배우가 티벳여우와 닮았다 하여 붙여진 별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