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전자가 오는 9월 KT를 통해 갤럭시K(가칭)를 내놓을 예정이다.
27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KT 등은 삼성전자 갤럭시S의 KT모델인 ‘갤럭시K’ 개발이 현재 진행되고 있으며 늦어도 9월 내에 KT를 통해 시판될 예정이다.
보도에 따르면 ‘갤럭시K’는 ‘갤럭시S’ 보다 좀더 작아진 9.4cm(3.7인치) 크기에 안드로이드OS의 최신 버전인 2.2(프로요)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작인 ‘갤럭시S’는 시판 33일만에 50만대 이상 개통되는 등 판매돌풍을 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