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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티넷, 5억원 규모 감염PC 사이버치료체계 시범 구축

김병호 기자 기자  2010.07.28 09: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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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플랜티넷(075130)은 28일 한국인터넷진흥원과 4억8300만원의 감염PC 사이버치료체계 시범 구축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단일판매ㆍ공급계약 체결(자율공시)
1. 판매ㆍ공급계약 내용 감염PC 사이버치료체계 시범 구축
2. 계약내역 계약금액 (원) 483,000,000원
최근 매출액 (원) 12,990,059,303원
매출액 대비 (%) 3.72%
3. 계약상대방 한국인터넷진흥원
-회사와의 관계 -
4. 판매ㆍ공급지역 수요기관(한국인터넷진흥원)이 지정한 장소
5. 계약기간 시작일 2010-07-27
종료일 2010-11-24
6. 주요 계약조건 납품기한은 계약일로부터 120일로, 계약금의 0.25%/일에 해당하는 지체상금율이 적용됨
7. 판매ㆍ공급방식 자체생산 해당
외주생산 미해당
기타 -
8. 계약(수주)일자 2010-07-27
9.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한국인터넷진흥원이 발주하는 동 사업은 DDoS 공격에 따른 감염PC(좀비PC) 발생 시 피해여부를 해당PC에 공지함과 동시에 치료프로그램(백신 등)을 즉시 다운받아 실행시킬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당사는 인포섹(주)(대표 신수정)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수주하였습니다.

동 사업의 전체계약금액은 부가세포함 2,415,000,000이며 당사는 20%의 컨소시엄 지분율을 적용받아 기재된 계약금액을 수수하게 됩니다.
기재된 최근 매출액은 2009년도 매출액입니다.
진행사항예정공시일 -
※관련공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