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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아나운서, 승무원 변신 “바지 너무 올렸어”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28 09: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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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복장의 오상진>

[프라임경제] MBC 아나운서 오상진의 승무원 복장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7일 오상진은 자신의 트위터에 “맛티비 녹화중.... 기내식 드리는 기분ㅋ 음식 어디까지 먹어봤니? 튜브 고추장 챙겨드릴게요”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오상진은 흰색 바지와 푸른색 셔츠를 입고 있다. 게다가 흰색 나비넥타이까지 하고 있어 항공사 승무원 복장을 연상케 했다.

사진을 본 팔로어들은 “잘 생겼다. 흐뭇하네~”, “바지 너무 올라온 거 아닌가요? 너무 아저씨같아요”, “뭐든 잘 어울린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팔로어가 남긴 글을 본 오상진은 “ㅋㅋ스카프에다 머리에 쪽 안진게 그나마 다행아닐까요? 저도 올려입는 건 안 좋아하는데 즈봉이 워낙... 원래가 ㅋ”라며 재치있게 답해 웃음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