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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현왕후 박하선은 이날 방송분에서 중전 장옥정(이소연 분)이 희빈으로 강등되면서 사가에서 궁으로 복귀, 시청자와 재회했다.
인현왕후는 복위를 알리는 교지를 받아들고 벅찬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복위를 도운 동이와 서로 손을 맞잡아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인현왕후 박하선의 중전 복위로 인해 ‘동이’의 시청률은 지난 26일 28.8%(이하 TNmS 집계 전국 기준)에서 무려 1.8%포인트 상승한 30.6%를 기록했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드라마 게시판을 통해 “박하선 중전포스 제대로다” “전생에 왕후가 아니었나” “단아한 외모가 중전역할과 잘 어울린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박하선의 복귀를 축하했다.
이에 박하선은 “감회가 남다르고 새롭게 시작하는 느낌”이라면서 장희빈과의 대결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