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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성 논란, 나찰녀 김혜은 “곤장신은 대역”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28 09: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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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 선정성 논란 부분/사진=  MBC방송캡처>

[프라임경제] ‘김수로’에서 선정성 논란에 휘말린 나찰녀 김혜은의 곤장신이 대역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25일 방송된 ‘김수로’ 방송분에는 나찰녀(김혜은)가 비에 젖은 채로 곤장을 맞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 장면에서는 하늘에서 천둥번개와 함께 비가 쏟아져 곤장을 맞는 나찰녀의 몸매가 그래도 드러났다. 게다가 나찰녀의 몸매를 카메라가 따라 비췄고 이에 선정성 논란이 일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야하다”, “무슨 에로드라마도 아니고, 민망하다”, “이런 장면은 자제해달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논란이 계속되자 소속사 측은 “노출 논란 부분은 대역이다”라며 “노출 우려를 산 부분은 비록 대역이지만 김혜은은 나머지 5시간에 이르는 촬영에서 강한 눈빛 연기와 카리스마를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