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사랑의 커플링 만들기’

프라임경제 기자  2010.07.28 09:29:08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이니셜이 새겨진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반지를 직접 만들어 이색 프러포즈를 할 수 있는 예비부부를 위한 특별한 체험행사가 열린다.

지노화인 주얼리와 함께하는 ‘사랑의 커플링 만들기’는 현장에서 작업 도구를 활용해 반지의 표면 다듬기 및 광내기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특별한 체험을 해볼 수 있는 이색이벤트.

배우자의 손에서 표면 다듬기와 세밀한 다듬기 작업을 거친 반지는 지노화인 주얼리 본사에서 15일 내로 다이아몬드 장식과 이니셜 각인 작업을 거쳐 집으로 배송해준다.

‘사랑의 커플링 만들기’이벤트는 오는 31일과 8월1일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리는 ‘제11회 듀오웨딩페어’에서 무료로 양일간 선착순 100커플 한정 참여 가능하다.

듀오웨드의 손혜경 본부장은 “사랑의 커플링 만들기는 나만의 스토리를 가진 웨딩상품을 선호하는 요즘 예비부부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남겨줄 수 있어 지난 행사 때도 예비부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