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이투스, ‘2011 수시 지원 전략 서비스’ 오픈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7.28 09:26:13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이투스(www.etoos.com, 대표 김형중)는 오는 9월 8일부터 시작되는 2011학년도 수시 모집 원서 접수를 앞두고 수험생이 보다 유리한 지원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11 수시 지원 전략 서비스’를 전격 오픈했다.

이번 수시 서비스는 2011학년도 전체 모집 인원의 60% 가까이 수시 전형으로 선발하기 때문에 수험생과 학부모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12학년도 수능시험부터는 ‘2007년 개정 교육과정’에 근거해 수리 영역의 출제 범위가 대폭 변경될 예정이기 때문에 재수생과 반수생과의 경쟁도 더욱 치열한 상황이다.

이투스는 수시 서비스를 통해 전국 196개 대학의 주요 입시정보를 비롯해 논`구술 등 대학별고사 실시 및 반영 방법, 최근 3개년 지원 경쟁률 및 수시 미충원 인원, 대학별 실시간 경쟁률, 맞춤 지원 전략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제공한다. 특히 대학`학과별 지원 가능한 내신 등급을 공개해 자신의 지원 가능 여부를 미리 가늠해 볼 수 있게 했다.

▲지원 전략 가이드 ▲주요사항 파헤치기 ▲입학사정관 전형 ▲대학별 핵심 정보와 지원 가능 내신 등급 ▲3개년 경쟁률 ▲2010 수시 미충원 ▲수능 최저 학력 기준 ▲대학별고사 등의 서비스를 통해 희망 대학의 입시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하여 수시 모집의 변화와 특징을 파악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가 되어 줄 것이다.

특히 3개년 경쟁률 코너에서는 3년간 상승률이 가장 높은 대학을 전체∙지역별∙전형유형별 경쟁률로 나누어 50~100권으로 보여준다. 최근 3년간 하락률이 가장 높은 대학도 주요 대학∙수도권 주요 대학별∙계열 별로 소개한다. 더불어 2010 수시 미충원 코너에서는 수도권 대학 및 주요 국립대학을 중심으로 2010학년도 수시 모집 미충원 인원을 정리하여 제공한다.

이투스 유성룡 입시정보실장은 “뚜렷한 목표를 세우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수시 지원 전략의 기본이다”라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소신 있는 전략을 수립하고 희망 대학에 당당하게 합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