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저생계비 체험수기’로 물의를 빚은 한나라당 차명진 의원이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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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사과문 올린 차명진 의원 / 사진= 차명진 국회의원 공식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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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원은 “기초수급자분들이 어렵게 살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저로 인해 상처 받은 분들께 죄송하다”고 물의를 빚은데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한편 차 의원은 참여연대가 7월 한 달간 진행 중인 ‘최저생계비 한 달 나기 희망 UP캠페인’에 참여해 최저생계비의 현실화 방안을 모색하는 취지와 달리 “6300원짜리 황제의 삶”이라는 제목으로 체험수기 게재해 비판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