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CJ GLS(대표 김홍창)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특히 일회성 봉사활동이 아닌 지속가능한 사회공헌을 위해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위치한 '사랑의전화복지재단'과 공동으로 매년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 개최됐던 월드컵 열풍과 맞물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의 봉사활동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다. CJ GLS는 지난 5월부터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이 주최하는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어린이를 위한 사랑의 운동화 보내기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며 이들 어린이를 위한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남아공 봉사활동 '남다른 관심'
CJ GLS는 남아공의 고아와 빈민 아동들에게 운동화를 전달하기 위해 아식스스포츠, 크린토피아 등과 함께 캠페인 공동 후원을 맡았다. 특히 후원자들이 보내는 운동화들의 택배 배송은 모두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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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CJ GLS의 노사협의체인 한마음협의회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움직임이 활발하다. 이들은 주변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며 정기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는데 있어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CJ GLS 임직원들은 '사랑의 구좌'를 통해 지난 2004년부터 전국 사업장 인근의 결손 가장 청소년들과 결연을 맺고 이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매년 일정액을 기부, 조성된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마음협의회 위원들은 또 각 지역별로 청소년들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학업과 진로, 기타 여러 가지 고민 등을 상담하며 청소년들이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소외계층 위한 '푸드뱅크'-'도너스캠프'
무의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도 활발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CJ GLS는 지난 2003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사랑의 전화 복지재단'과 공동으로 마포구 공덕동 일대 무의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계절별 봉사활동도 계획을 세운 뒤 매년 실시하고 있다. CJ GLS는 김홍창 대표를 비롯한 전 임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독거노인 가정에 도시락 배달, 겨울철 연탄 및 난방유도 배달 등의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겨울에는 사랑의 김장담그기, 사랑의 연탄배달 등을 하고 있으며 여름에는 장판 및 벽지 교체, 이불빨래 등에 나서고 있다. 사랑의 전화 복지재단 내 무료 급식 센터에서도 매번 급식 지원 및 설거지 등을 도맡아 하고 있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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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CJ나눔재단의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오고 있다. CJ나눔재단은 CJ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설립된 재단이다.
CJ나눔재단은 최근 식품제조업체나 개인에게 식품을 기탁 받아 소외계층에 지원하는 푸드뱅크,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공부방 사업 등을 통해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도너스캠프 등을 진행하고 있다.
CJ GLS도 이러한 활동에 동참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도너스캠프에 참여하고 있으며 푸드뱅크의 물품을 전달하는 차량을 운행, 소외 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및 계획을 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