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인스프리트(대표 이창석, www.in-sprit.com)는 스마트폰과 테블릿 PC를 위한 e-Book 뷰어 솔루션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 상용화 한다고 밝혔다.
인스프리트의 e-book 뷰어 솔루션은 3D와 플래쉬를 지원하며 다양한 E-Book포맷을 지원 할 수 있으며 임베디드 솔루션과 안드로이드와 애플 OS를 지원하는 오픈 마켓을 통해 공급 할 수 있는 두 가지 타입으로 제공된다. 인스프리트는 우선 먼저 단말 임베디드 솔루션을 상용화하고, 후속으로 오픈 마켓에 공급 가능한 솔루션도 상용화 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인스프리트는 자회사 엔스퍼트의 태블릿 PC에 탑재를 시작으로 마케팅을 본격화 한다.
인스프리트의 OMP(Open Mobile Platform) 사업본부장 정해수 상무는, ”강력한 기능의 e-book 뷰어 솔루션과 오픈 마켓을 연계하는 풍부한 컨텐츠를 가진 테블릿 PC가 향후 현재의 E-book 시장을 흡수하고 확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하고, “태블릿 PC 시장 확대에 따라 솔루션 공급도 확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애플과 삼성을 비롯한 국내외 기업들이 스마트폰에 이어 태블릿 PC 시장에 본격적인 진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E-book 시장은 단순한 ‘읽을꺼리’를 넘어서 양방향 교육과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모바일 에듀테인먼트 시장의 확대로 이어 질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