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 = MBC | ||
이날 방영분에서 김혜은은 곤장 맞는 연기 중 비가 쏟아진 까닭에 흰 소복이 흠뻑 젖으면서 엉덩이와 허벅지 부분 등 이른바 아랫부분 속살이 그대로 노출되면서 방송 직후 시청자들을 중심으로 선정적 비판에 제기된 것이다.
이에 대해 김혜은 소속사 측은 "노출 논란이 야기된 부분은 대역"이라고 진화에 나섰다.
소속사 측은 “논란이 된 부분은 비록 대역이지만 김혜은은 5시간에 이르는 촬영에서 강한 눈빛 연기와 카리스마를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김수로' 공식홈페이지에는 문제의 곤장신이 '화제의 1분'으로 올라 제작진이 의도적으로 이 같은 장면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주는 것 아니냐는 비난이 여전히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