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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후임 서효명, 알고보니 ‘팔방미인’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27 20: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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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효명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왕년의 농구스타 박찬숙의 딸 서효명이 새로운 ‘공감녀’로 발탁되면서 그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tvN ‘롤러코스터’의 간판 프로그램 ‘남녀탐구생활’에서 정가은의 뒤를 이어 ‘공감녀’ 자리를 꿰차며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

‘남녀탐구생활’은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 남자와 여자의 특성을 코믹하게 소개하는 코너로 남녀간에 벌어지는 일상을 실감나게 표현해 인기폭발이다.

현재 세종대학교 연극영화과 4학년에 재학중인 서효명은 SK텔레콤의 CF 치어걸 편으로 얼굴을 알려 현재 EBS 어린이 프로그램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를 진행 중이다.

특히 서효명은 농구스타 박찬숙의 딸답게 늘씬한 키와 도시적인 외모를 지니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tvN 제작진 측은 “서효명은 도시적인 외모와는 달리 털털한 성격과 깜찍 발랄한 모습이 매력적”이라며 “그 모습이 ‘남녀탐구생활’을 대표할 공감녀의 캐릭터와 잘 맞다고 판단했다”고 발탁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누리꾼들은 이에 “엄마를 닮아서 미인이다” “정가은보다 더 공감녀에 어울리게 연기하길 바란다”며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