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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M넷 '슈퍼스타K 2' 심사위원…'제2의 조권' 나오나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27 20: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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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영 공식홈페이지 사진 캡쳐
[프라임경제] 프로듀셔 박진영(39)이 케이블 음악방송 M넷미디어의 스타 발굴 오디션 ‘슈퍼스타K 2’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제작진은 박진영을 심사위원으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원더걸스, 2PM에 이어 미스A까지 성공적으로 데뷔시키며 인재를 발굴하는 통창력과 기획력을 인정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박진영은 이승철, 윤종신, 엄정화 등과 함께 예비스타를 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