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들은 오는 25일 김승수의 생일파티를 위해 미리 입국하여 촬영장을 방문, 김승수와 촬영 스태프에게 준비한 일본 특산품을 선물하며 김승수를 응원했다.
좁은 공간의 실내 촬영이라 어수선할 지 모른다는 염려를 했으나 김승수의 팬들은 혹여 방해가 될까봐 숨죽이며 사진촬영도 하지 않는 성숙한 모습을 보여 현장스태프 모두 놀랐다는 후문이다.
SBS 새 월화극<나는전설이다>로 약 1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김승수는 최고의 로펌 변호사 차지욱역을 맡아 촬영에 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