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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연경은 김치 사이트 백김치닷컴(www.100kimchi.com)을 오픈하고 ‘더 김치’로 지난해 180억원의 매출을 올린 홍진경에게 ‘김치전쟁’을 선포했다.
이연경은 “홍진경의 ‘더김치’가 연 180억의 매출을 기록했다는 기사를 봤다.”면서 “우리 '백김치닷컴'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주부의 깐깐함으로 정성을 다해 좋은 제품을 만들겠다.”며 “맛과 정성으로 승부하면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이연경은 출연중인 뮤지컬 ‘브레멘 음악대’가 11월까지 연장되면서 사업과 공연으로 연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