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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지석 공식홈페이지 | ||
경찰과 현지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울 압구정동 CGV에서 열린 MBC TV 새 주말드라마 ‘글로리아’ 제작발표회 직전, 서지석의 애인이라고 주장하는 한 20대 여성이 현장에 갑자기 나타나 자신이 “서지석을 만나게 해달라”고 소동을 피웠다.
드라마 관계자들은 이에 서지석과 대면시켰지만, 이 여성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드라마 관계자들과 몸싸움을 벌이면서 난동을 피웠고 끝내 경찰이 출동하면서 사태는 마무리됐다.
서지석의 매니지먼트사 마이네임이즈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이 여성은 약 1년 여 동안 서지석을 쫓아다니는 이른바 ‘스토커’인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