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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제코리아는 27일 “다음달 7∼18일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의 피아제 부티크에서 총 70억원 상당의 손목시계 13점을 선보이는 ‘뚜르비옹(Tourbillon) 시계 컬렉션’을 연다.”고 밝혔다.
특히 전시품 가운데 ‘엠퍼라도 뚜르비옹 워치’는 총 34.2캐럿 상당의 다이아몬드 225개와 총 4캐럿 상당의 다이아몬드 778개로 장식된 손목시계로 시가가 25억2천655만원에 달한다.
또 2008년 한정 생산된 ‘피아제 폴로 뚜르비옹 렐라티프’ 3점 가운데 남은 1점(7억265만원 상당)도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피아제코리아는 전시 제품들을 판매하는 것을 물론, 맞춤 제작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