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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 44년 인생이야기 공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27 16: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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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서태지와 아이들’의 춤꾼 이주노가 방송에서 44년간의 인생이야기를 털어놨다.

이주노는 29일 방송되는 KBS ‘여유만만’ 녹화에 참여해 화려했던 가수시절과 현재 근황을 전했다.

1992년 ‘난 알아요’로 데뷔해 한국 가요계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서태지와 아이들’의 실력파 춤꾼 이주노는 이날 방송에서 공연연출 및 뮤지컬 주연배우로 재기하고 있는 현재 근황도 함께 전했다.

방송에서 이주노는 천 원으로 한 달 버티는 노하우 등을 공개, 희노애락이 묻어나는 인생스토리를 전했다.

방송은 28일 오전 9시 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