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27 16:21:56
이주노는 29일 방송되는 KBS ‘여유만만’ 녹화에 참여해 화려했던 가수시절과 현재 근황을 전했다.
1992년 ‘난 알아요’로 데뷔해 한국 가요계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서태지와 아이들’의 실력파 춤꾼 이주노는 이날 방송에서 공연연출 및 뮤지컬 주연배우로 재기하고 있는 현재 근황도 함께 전했다.
방송에서 이주노는 천 원으로 한 달 버티는 노하우 등을 공개, 희노애락이 묻어나는 인생스토리를 전했다.
방송은 28일 오전 9시 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