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모비스(www.mobis.co.kr)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강원도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직원 자녀 200명을 초청해 ‘하계캠프’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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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현대모비스 직원 자녀 하계 캠프 |
지난 2006년부터 시행해 온 하계캠프는 자녀들에 대한 복지증진을 통해 직원들의 자부심을 고취하고 자녀들의 협동심 및 사교성 등 사회성 함양을 위해 개최해왔다.
초등학교 5, 6학년 자녀들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첫날 팀별 신문제작과 팀 대항 미니게임을 통해 구성원들의 창작활동과 협동능력을 배양했다. 저녁에 캠프파이어 후 열린 ‘다짐의 시간’에는 명상을 통해 그동안의 생활을 반성하고, 부모님께 편지 쓰는 시간을 가지며 평소에 전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편지로 전하기도 했다.
행사 둘째날은 캠프장 인근 두능산 등반을 하며 보물찾기에 열중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오후에는 워터파크에서 물보라 썰매와 인공 파도풀 등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캠프는 절정에 달했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한 행사 외에도 중학교 자녀들을 위한 ‘영어캠프’를 방학마다 운영하고 있으며, 대학생 자녀를 대상으로는 ‘하계 해외배낭여행’ 프로그램을 준비해 유럽여행과 함께 체코와 슬로바키아 등 현대모비스 해외공장을 탐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