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대한항공, 임직원들 기를 살리는 ‘펀 경영’

수박 파티, 칼맨 작은 음악회, 사내 스타크래프트 대회 등 실시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7.27 15:07:37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대한항공은 27일 하계 성수기 특별수송기간 동안 수송에 만전을 기하며 일하는 직원들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수박파티를 개최했다.

   
대한항공의 수박 파티는 더욱 신나는 일터를 만들자는 ‘펀(Fun) 경영’ 차원에서 마련된 것으로 올해 8월 12일에도 한차례 더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에 지급되는 수박은 총 2900여통이다.

대한항공은 매년 여름, 수박 파티를 비롯해 사내 장기자랑 행사인 작은 음악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임직원들의 ‘끼’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고 있으다. 또 사내 스타크래프트 대회를 개최하는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직원들이 기를 살리는 행사를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