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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공식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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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빈 폐위’라는 ‘동이’ 최대의 사건이 벌어졌음에도 시청률은 오히려 0.9% 떨어져 25%를 넘지 못했다.
‘동이’는 최근 지지부진한 전개와 단조로운 구성을 보여 왔다. 14부 연장방영을 결정하며 전개가 더 느려진 것이 아닌가 하는 시청자들의 원성도 있다.
한편 ‘동이’는 지난 26일 방송에서 장희빈의 폐위가 진행되는 한편 다음 회 예고에서 동이의 숙원 책봉식이 열리는 등 새로운 전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