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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 이민호’의 용돈은?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7.27 14: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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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타우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

[프라임경제] 이민호는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남자 주인공 구준표 역을 맡아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꽃보다 남자에 출연할 당시 회당 출연료는 차기작인 MBC ‘개인의 취향’에서 12배 이상 상승했다.

꽃보다 남자 이전 이민호는 몇 편의 CF에 출연하기는 했지만 모델료는 1000만원 수준이었다. 그러나 꽃보다 남자에 출연한 뒤 이민호의 모델료는 4억억원으로 상승했다.

그러나 이민호의 용돈과 씀씀이는 그런 수입에 비해 많지 않다. 돈 관리는 전적으로 어머니와 누나에게 맡기고 이민호는 필요할 때마다 용돈을 받아쓴다. 이민호는 평소 지갑에 10만~20만원 정도만 넣고 다닌다고 밝혔다.

이민호 측근은 “해외 스케줄이 있어 나갔다 들어올 때 가족들 선물을 사오는 경우도 있지만 크게 돈을 쓰는 것을 보지 못했다”며 “일반적으로 1개월에 50만~100만원 정도를 쓰고 많이 쓸 때도 200만원은 넘지 않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