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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폭로 “아직도 어색한 멤버가 있다”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7.27 13: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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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가수 슈퍼주니어가 아직도 어색한 멤버가 있다고 밝혔다.

   

<사진=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 방송 캡처>

27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출연한 슈퍼주니어는 "데뷔 6년 차이지만 아직도 불만이 있어도 말 못할 정도로 어색한 사이가 있냐"는 MC들의 질문에 "있다"고 밝혔다.

가장 표가 많이 나왔던 멤버는 성민과 리더 이특이었고 동해는 단 둘이 있으면 어색한 멤버로 성민을 꼽았다. 동해는 "성민과 단 둘이 있으면 '무슨 말을 해야 하지?'라는 생각이 든다"며 "공감대가 별로 없어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예성은 "성민과 공감대는 있지만 성격이 정반대라 그러는 것 같다"며 자신은 남자다운 성격인데 반해 성민은 세심하고 꼼꼼한 성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규현은 "모두 다 친한데 굳이 꼽자면 이특이다"면서 "아무래도 이특과는 4~5살 차이가 나다보니 세대 차이를 느껴서 그런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