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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스크린 복귀 장서희, ‘30대 여성의 로맨스’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27 13: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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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배우 장서희가 4년 만에 영화 ‘사물의 비밀’로 복귀한다.

장서희는 영화 ‘사물의 비밀’에서 매혹적인 청년을 사랑하는 30대 후반 여주인공을 맡아 정통 멜로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사물의 비밀’은 영국 굴립영화학교를 졸업하고 영화 ‘노팅힐’ 제작과정에 참여 한 바 있는 여성감독 이영미가 메가폰을 잡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장서희의 영화 출연은 지난 2006년 ‘마이 캡틴 김대출’ 이후 4년 만이다.

한편, 장서희는 지난해 SBS 드라마 ‘아내의 유혹’으로 연기대상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