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비상교육(100220)은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각각 3.5%, 17% 증가한 214억2800만원, 38억4300만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26억7900만원을 달성했다.
비상교육은 온라인교육사업 부문의 상반기 매출은 전년대비 76.5% 성장한 93억7000만원으로 외형성장을 이끌었으며, 그동안 출판 사업에 치중되어 있던 매출구조가 개선됐다고 평가했다.
또, 비상교평, 비상캠퍼스 등 계열사의 지난 1분기 지분법 손실 규모가 14억5000만원에서 2분기 3억1000만원으로 축소되면서 이익에 가담했다는 설명.
한편, 비상교육은 연간 매출액이 전년대비 15% 증가한 989억원, 순이익은 16.6% 증가한 166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계열사 매출을 포함한 비상교육그룹의 총 매출은 지난해 1012억원에서 233억원 증가한 1245억원을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