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3월23일 오픈한 롯데제과의 ‘스위트팩토리’가 3개월 만에 누적방문자수 1만 명을 넘어섰다.
‘스위트팩토리’는 최첨단 IT기술이 접목된 가상 체험, 자일리톨 분말과 나무, 카카오 원두 등을 직접 만져보는 체험식 과자박물관으로 놀이와 교육을 결합시킨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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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가 운영하는 체험식 과자 박물관 '스위트팩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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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는 사회 공헌적 의미로 ‘스위트팩토리’를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김상후 롯데제과 대표이사는 지난 3월 오픈 당시 “스위트팩토리는 우리의 진정한 고객인 어린이들이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사회 공익적 시설”이라고 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