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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교통사고로 동료를 잃은 슬픔 때문에 한 동안 브라운관을 떠났던 심진화는 극도로 심각한 스트레스로 식욕을 자제하지 못해 엄청나게 살이 쪘고, 그로 인해 재기에 대한 자신감 마저 잃은 상태.
심진화는 개그 무대뿐만 아니라 연기까지 분야를 넓히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뷰티솔루션 이브의멘토> 제작진에게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형, 트레이닝, 스타일, 헤어, 메이크업으로 구성된 뷰티 원정대 5인방은 각 분야에서 심진화의 변신을 위한 솔루션 작업에 들어갔고 지방흡입 및 성형, 헬스트레이닝 등으로 변신을 시도했다.
심진화는 “촬영이 진행되는 3개월 동안 혹독한 트레이닝을 견디지 못해 포기하고 싶었던 적도 많았다.”면서 “하지만 친구 몫까지 합쳐 무대에 다시 서고 연기자로 제2의 인생을 위해 이를 물고 도전했다.”고 전했다.
방송은 27일 밤 12시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