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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동일 미니홈피 | ||
성동일, 변희봉에 이어 윤유선까지 최근 <내친구>에 합류했다 이들은 출연하는 작품마다 히트작 대열에 올리는 '미다스의 손'으로 유명하다
성동일은 지난해 영화 <국가대표>출연 이후 전성기를 맞았다 올해 초 KBS 드라마 <추노>에 이어 <내친구>에 전격 발탁됐다. 수많은 제작사의 러브콜을 받은 성동일은 이 드라마의 시나리오와 캐릭터에 반해 출연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변희봉 역시 지난해 KBS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에 이어 <공부의 신>으로 연타석 홈런을 날렸다 영화 <괴물>로 '1000만 배우' 대열에 합류한 변희봉이 브라운관까지 섭렵하는 모양새다.
이 외에도 윤유선은 지난해 MBC 사극 <선덕여왕>을 국민드라마로 이끈 주인공이다 올해도 SBS 드라마 <자이언트>와 <버디버디>에서 맹연기를 보인데 이어 <여친구>에 합류했다
<내친구>의 제작사 관계자는 "성공한 드라마에는 항상 무게감있는 명품 조연들이 등장한다 성동일 변희봉 등 작품 고르는 안목과 연기력이 출중한 배우들이 선택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내친구>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6월말 촬영을 시작한 SBS 새 수목드라마 <내친구>는 8월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