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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나이 '수혜지역 긴급복구 서비스' 실시

이철현 기자 기자  2010.07.27 12: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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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린나이코리아(대표 강원석)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대구광역시 북구 노곡동에서 고장 난 가스기구를 수리하는 '수해지역 긴급복구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20여명으로 구성된 수해복구팀은 100㎜가 넘는 폭우로 침수된 가옥 45가구를 가스레인지 및 가스보일러 등을 무상으로 수리했다.

또한 가스빨래건조기를 운영, 물에 젖은 옷과 이불을 신속하게 말려 주는 등 수재민을 위한 구호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린나이코리아 관계자는 "80년대 초부터 매년 수해지역에 대해 무상으로 A/S 점검을 해오고 있다"며 "앞으로 피해 상황에 따라 지원 규모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