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라이온은 장마철 실내건조 시 불쾌한 냄새를 제거하는 '비트 실내건조' (3.5kg, 1만8500원)를 추천했다.
비트 실내건조는 데오자임 효소가 함유돼 장마철 냄새 발생의 원인인 섬유 속 세균과 찌든 때의 주성분인 단백질을 분해, 세탁물냄새를 제거한다. 또한 단백질 오염 세척력도 기존 제품에 비해 70%나 강화돼 물 비린내를 제거한다.
실내에서 건조되는 세탁물 냄새 제거로 주거 공간 공기를 쾌적하게 만들어 장마철에 유용하다. 주부들과 베란다 없는 원룸족, 밤에 빨래하는 직장인에게 안성맞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