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나대투증권은 고객이 더 쉽고 편리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의 특징은 사용자 친화적인 디자인과 40년 전통의 자산관리 운용 노하우를 반영한 차별화 된 자산관리 서비스다.
자산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My account ’메뉴와 고객 계좌를 스케쥴에 따라 관리 할 수 있는 ‘자산관리 캘린더’를 신설했고, 가입한 펀드의 진단과 처방을 통해 우수 펀드와 부진 펀드를 간편하게 진단할 수 있는 온라인 펀드클리닉 서비스인 ‘My 펀드’ 기능 등을 강화했다.
My account 메뉴는 자산 현황 및 기간별 자산 추이를 한눈에 확인하고, 보유한 상품 유형별 비중을 실시간으로 제공해 고객 포트폴리오 관리에 도움이 된다.
또한 가입 상품에 대한 전문가의 간단 코멘트 확인 후 상담을 원할 경우 전국 영업점의 펀드 마스터와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자산관리 캘린더’는 이번 개편의 주요 특징 중 하나로 입출금 내역, 펀드 매수와 청약 현황, 펀드매도 매도일 등 모든 거래 내역이 캘린더 한 화면에서 바로 확인돼 계좌 운용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됐다.
하나대투증권 뉴-비즈니스본부장 강승원 상무는 “이번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고객이 온라인을 통한 금융상품 가입 뿐만 아니라 인터넷뱅킹, 트레이딩, 계좌관리, 리서치정보 등 투자목적별로 필요한 정보를 더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갖추게 돼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