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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 “숙소서 귀신 만나 주기도문 외웠더니···”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27 10: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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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량특집 ‘놀러와’/사진= MBC방송캡처>

[프라임경제] DJ DOC의 이하늘이 귀신을 물리치려다 맞닥뜨린 섬뜩한 순간을 고백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서 이하늘은 가위에 눌려 고생하다가 주기도문을 외워야 했던 상황을 털어놨다.

돌아가며 자신이 겪은 무서운 이야기를 하는 순서에 이하늘은 “어릴 적부터 가위에 잘 눌렸다”며 “전날 꾼 꿈을 다음나 이어서 다시 꾼 적이 있다. 꿈을 꾸고 나면 몸이 안좋아서 가위에 눌렸을 때 귀신을 이겨내려 주기도문을 외웠다. 그런데 귀신이 그것을 거꾸로 따라하며 내 말을 지워내더라”고 말해 주변을 오싹하게 했다.

이밖에 김수로는 옆에서 자던 친구가 가위 눌리는 것을 목격한 섬뜩했던 경험담을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