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이 내린 황금비율의 몸매 모델 장윤주가 ‘무릎팍도사’에 출연했다.
모델 장윤주가 지난 22일 경기도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진행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숨겨둔 입담을 선보였다.
17세 다소 어린나이에 모델로 데뷔한 이래 런웨이를 장악하며 톱 모델로 우뚝 선 장윤주는 황금비율의 바디라인과 스타일리시한 패션감각으로 국내외 패션계에서 활발히 활동해 왔다.
장윤주는 최근 방송 프로그램 MC로 활동하는 등 다재다능한 끼로 모델의 영역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장윤주는 이날 녹화에서 톱 모델로서의 카리스마와 잘 알려지지 않은 그녀의 인간적인 매력을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장윤주가 출연한 ‘무릎팍도사’는 오는 28일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