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IBK투자증권 광화문지점(지점장 고인준)은 서울 종로구 신문로 1가 오피시아 빌딩 광화문지점에서 내달부터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주식투자 고수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8월부터 주 2회, 2시간씩 3개월에 걸쳐 진행되며, 에듀패스 금융아카데미 송하균 전문강사가 주식투자에 반드시 필요한 기업분석, 일목균형표를 비롯한 보조지표 활용법 등 각종 실전 투자기법에 대해 심도 있게 설명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고인준 지점장은 “전문학원이나 인터넷 등에서 유료로 제공되어 왔던 강좌를 실시함으로써 주식초보는 물론 전업투자를 준비하는 개인투자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광화문지점은 프로그램 개시에 앞서 28일 수요일 오후 4시에 오피시아 빌딩에서 ‘주식투자 고수되기’ 교육프로그램 설명을 위한 공개 강연회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