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부품․소재기업의 실적 증가세를 바탕으로 부품소재의 수출입과 무역수지는 전년대비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할 전망이다.
대신증권 박양주 연구원은 “실적 모멘텀을 바탕으로 시장을 주도했던 IT, 자동차, 화학, 운송업종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이들 업종의 호조에 따라 밸류체인 하단에 있는 소재업체 역시 실적 모멘텀을 바탕으로 한 주가상승이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 연구원은 이어 “중소형 소재주의 경우 아직 2분기 실적발표를 하지 않은 기업이 대다수로 분기 및 연간 실적 증가율이 상대적으로 큰 종목 중심으로 압축하는 것이 유효하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