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락앤락 (대표 김준일, www.locknlock.com)은 프리미엄 랩과 엠보싱 표면처리로 사용이 더욱 편리한 위생 백 및 위생 장갑을 선보였다. 랩 출시를 통해 락앤락은 기존의 밀폐용기, 조리기구, 생활용품에 이어 식품포장용품까지 제품 카테고리를 더욱 다양화하게 되었다.
아사이카세이사와 제휴하여 선보인 락앤락 랩은 기존 폴리에틸렌(PE) 소재의 랩과는 달리 산소투과율은 200배 이상, 투습도는 2배 이상 낮은 폴리염화비닐리덴(PVDC)을 사용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산소나 수분은 물론, 냄새 분자까지도 쉽게 투과되지 않기 때문에 음식물의 맛과 향을 더욱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60℃~140℃까지 견딜 수 있는 뛰어난 내냉·내열성으로 냉동실부터 전자레인지까지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산이나 염분에도 강해 레몬과 같은 산 성분이 강한 식품이나 된장과 같이 염분이 많은 식품에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또한 락앤락 랩은 일반 랩보다 필름이 2배 정도 튼튼하기 때문에 당겼을 때에도 끝단 부분이 길게 늘어지지 않고 쉽게 잘리며, 우수한 접착성으로 표면이 매끄러운 유리나 도자기에도 잘 붙는다.. 더불어 박스 표면에 특수 실리콘 코팅 처리를 해 랩이 안쪽으로 되감기는 현상을 방지하고, 안전하고 쉽게 필름을 자를 수 있도록 예리하고 촘촘하게 톱날을 디자인해 사용 시 편리함을 더했다.
한편, 락앤락 랩과 함께 선보인 락앤락 위생 백과 위생 장갑은 미국 식품 의약국(FDA) 적법 원료인 폴리에틸렌을 사용하여 안전하며, 표면에 엠보싱 처리가 강화되어 서로 들러붙지 않아 사용시 매우 편리하다. 특히, 락앤락 백은 한 장씩 뽑아 쓸 수 있는 티슈 형태와 한 장씩 뜯어 쓸 수 있는 롤 형태 등 두 가지로 출시 되어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락앤락의 상품개발본부 홍덕희 이사는“락앤락은 제품 소재 및 카테고리의 다변화를 통해 토털주방생활용품 브랜드로 영역을 확장해 오고 있다”며, “랩 출시와 함께 주방생활용품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