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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스퍼트,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 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7.27 09: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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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엔스퍼트(대표 이창석 www.enspert.com)가 ‘아이덴티티(Tomorrow Connected, Identity)’ 런칭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국내 최초 태블릿 PC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는 300명 이상의 국내외 통신업계 관계자, 투자사, 문화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석하여 아이덴티티 브랜드 런칭과 제품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엔스퍼트가 이번 런칭파티에서 선보인 ‘아이덴티티(Tomorrow Connected, Identity)’ 브랜드 제품은 국내 기술력으로 최초 개발한 태블릿 PC ‘스마트패드’ E220(8인치), E201(7인치)와 세계최초로 안드로이드를 인터넷 전화(VoIP)에 적용한 차세대 가정용 스마트폰인 ‘S200’ 그리고 MID(Mobile Internet Device) M100다.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App. Store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TV, PC, 휴대폰간 미디어 컨텐츠(영상, 음악, 게임, App. 등)를 실시간 끊김 없이 공유가 가능한 3 SCREEN 기능과 지능형 푸쉬 서비스(Dynamic Contents Delivery)가 특징이다.

‘아이덴티티(Tomorrow Connected, Identity)는 사용자의 따뜻한 감성을 담는 디바이스라는 제품 철학과 우리가 제시한 미래가 바로 오늘이 된다는 엔스퍼트의 비전을 혁신적인 첨단 기술과 감도 있는 디자인으로 조화롭게 표현했다.

엔스퍼트의 ‘아이덴티티(Tomorrow Connected, Identity)’ 브랜드 런칭은 현재 다양한 스마트폰 및 애플사의 아이패드 등으로 인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에 국내 중소기업의 기술력으로 글로벌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는 데에 그 의미가 크다. 이미 북미, 유럽, 중국 등 해외시장에서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로 주목 받는 기업인 엔스퍼트는 이번 행사에도 글로벌 이통 통신업계 전문가들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냈다.

특히 국내에서는 하반기부터 시행되는 MVNO(가상이동통신망)의 예비사업자들은 “MVNO 사업을 위한 다양한 특화 서비스 제공에 최적화된 되어 있다”고 평가하며 아이텐티티 브랜드 런칭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이번 행사는 아이덴티티 브랜드 컨셉에 맞춰 ‘새롭고 신선함’을 ‘원더랜드(wonderland)’라는 컨셉츄얼하고 임팩트 있는 프리젠테이션과 스타일리시한 파티진행으로 트렌드를 이끌어 가고 있는 각계각층의 오피니언 리더 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받았다

엔스퍼트는 이후 태블릿 PC를 비롯한 ‘아이덴티티(Tomorrow Connected, Identity)’브랜드 제품들을 시장에 출시하고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