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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김주리 ‘정소라에게 바통터치’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7.27 09: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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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지난 2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2010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에 당선된 정소라가 2009 미스코리아 진 김주리로부터 티아라를 수여받았다.

   

<사진= 2010 미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올해로 54회를 맞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세계 속에 한국의 미를 알릴 수려한 외모와 내면의 미까지 갖춘 총 56명의 후보들이 대표 미인으로 선발되기 위해 뜨거운 경쟁을 벌였고 서울선 정소라가 진에 선발됐다.

한편 사회로는 배우 김수로와 김사랑이 맡았고 축하공연으로는 슈퍼주니어, 애프터스쿨, JK김동욱, 진보라가 나서 화려한 축하공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