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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 납량특집 가위 눌린 이야기 ‘섬뜩’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27 08:4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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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사진= MBC방송캡처>

[프라임경제] 배우 김수로가 가위눌린 친구를 목격한 섬뜩한 사연을 털어놨다.

김수로는 지난 26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납량특집’(이하 놀러와)에 출연해 잊지 못할 섬뜩한 경험담을 털어놨다.

김수로는 “학창시절 옆 줄에서 친구가 누워 자고 있더라”며 “눈을 뜨고 나를 보며 자고 있더라. 뚫어질 정도로 정확히 보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내 시선을 따라가기에 일어났다 선생님 눈에 띄었다”며 “엎드려 자던 친구까지 들켰다. 그 친구는 눈을 뜨고 움직이지 않은 채 나를 보더라. 알고보니 가위에 눌려서 못 일어났던 것”이라고 해 스튜디오를 서늘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놀러와’에는 영화 ‘고사2’의 김수로와 황정음, 티아라 지연과 개그맨 장동민, 김태훈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