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2010이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밀러를 만나 더욱 짜릿한 축제로 업그레이드 될 전망이다. 밀러브루잉코리아는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경기도 이천시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에서 열리는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2010’의 주류 전용 부스인 엠넷펍(Mnet Pub)에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를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열리는 다양한 록 페스티벌 중 가장 막강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이번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2010’에는 영국의 국민밴드 뮤즈, 지금까지 5,000만장의 음반을 팔아 치운 영국의 일렉트로닉 록 듀오 펫 샵 보이스, 그리고 ‘Put your records on’으로 국내에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감성을 자극하는 목소리의 코린 베일리 래 등이 출연해 이천을 음악의 열기로 뜨겁게 달굴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영국의 인디팝 밴드 벨 앤 세바스찬과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 몽환적 느낌의 트립합 밴드 매시브 어택을 비롯, 장기하와 얼굴들, 언니네이발관, 3호선 버터플라이 등 국내외 41개팀과 DJ 21팀이 함께할 예정으로 벌써부터 팬들 사이에서는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밀러브루잉코리아는 페스티벌이 진행되는 3일 간 총 6개의 주류 전용 부스인 엠넷펍(Mnet Pub)의 단독 맥주 협찬사로 선정되어 시원한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 생맥주를 현장 판매할 예정이다. 엠넷펍(Mnet Pub)은 국내 최초의 개스트로 펍(Gastro Pub)으로 열정적인 밴드 및 DJ 공연과 세계 맥주와 다양한 안주가 어우러진 신개념 여가 공간이다. 이번 지산 록 페스티벌에 제격인 엠넷펍(Mnet Pub)에서 단독 제공되는 밀러 생맥주는 잊지 못할 밀러타임을 느끼게 해 줄 것이다.
또한 페스티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밀러타임 포토 이벤트 진행하여 환상적인 페스티벌에서 만끽할 수 있는 인생의 가장 짜릿한 순간인 밀러 타임을 함께 즐기고, 사진으로 밀러 타임을 선물할 뿐만 아니라 푸짐한 경품도 증정한다.
밀러브루잉코리아 이승철 본부장은 “음악을 사랑하고 축제를 통해 젊음을 발산할 줄 아는 이들이야말로 진정한 밀러 타임을 즐길 줄 아는 이들”이라며 “막강한 라인업과 함께 선진 공연 문화를 즐길 줄 아는 2~30대가 모인 이번 지산 벨리 록 페스티벌 관람객들에게 시원한 맥주뿐만 아니라 밀러의 열정과 짜릿함을 동시에 선사하여 진정한 밀러 타임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