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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2 스마트 폰 ‘어플리케이션’ 출시

프라임경제 기자  2010.07.27 08: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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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슈퍼스타K 본 방송 시간 TV 앞을 지키지 못 해, 애를 태웠던 기억이 있다면 올해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 싶다. 슈퍼스타K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 출시됐기 때문.

슈퍼스타K 어플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지 실시간 Mnet 방송 보기는 물론 지난 방송과 미공개 영상까지 볼 수 있기 때문에 열혈 시청자들은 물론 생방송 시간을 놓쳐 재방송을 챙겨봐야 했던 사람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향후에는 인터넷으로만 진행되던 슈퍼스타K 오디션 사전 인터넷 투표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서도 할 수 있게끔 할 예정이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쉽고 자유롭게 오디션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기존 애플 미국 스토어에서 높은 인기를 끌었던 미니게임 ‘Hot Chicks’를 슈퍼스타K 버전으로 리뉴얼 해 탑재,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엠넷닷컴 측은 "최근 스마트 폰을 이용한 방송보기나 인터넷 이용률이 높아져 슈퍼스타K 어플을 출시하게 됐다"며 "친구 혹은 직장동료와의 약속이 많은 금요일 밤, 약속 때문에 TV 앞을 지킬 수 없다면 ‘어플’을 통한 생방송 시청은 물론 다양한 슈퍼스타K 관련 영상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슈퍼스타K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은 22일 안드로이드폰 어플이, 24일 아이폰 어플이 동시 출시됐으며, 각 각 애플 App Store와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미 출시된 어플은 Mnet 방송 실시간 보기와 슈퍼스타K 미공개 방송 보기 서비스, 슈퍼스타K 미니 게임 등이 이용가능하며 이후 순차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어플을 통한 오디션 투표 참여 등 이용 범위를 꾸준히 넓힌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