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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예성 “저는 슈퍼주니어가 좋아요”-팀워크 화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26 21: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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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예능 프로그램 섭외 0순위 슈퍼주니어와 시크돌 엠블랙이 SBS E!TV ‘예능제작국’에 출연해 3:3 대결을 펼쳤다고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예능제작국의 오프닝 코너인 ‘너희들은 누구SHOW!'에서는 이미 첫 회에 출연한 경력이 있는 엠블랙의 승호, 이준, 천둥이 슈퍼주니어 예성, 신동, 규현의 프로필을 직접 조사해 와 브리핑 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성은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의 OST인 ‘너 아니면 안 돼’를 부른 사실이 알려졌으며, ‘예능제작국’에서 화려한 노래 실력을 뽐냈다.

이에 예성은 박수가 절로 나올 만큼 주특기인 노래 실력을 화려하게 뽐냈고, 예성의 노래를 들은 신정환PD는 “노래 잘 부르네. 왜 슈퍼주니어에 있어? 슈퍼주니어에서 나와서 솔로로 활동해도 성공할 것 같은데.” 라고 하자 예성은 “저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슈퍼주니어 팀이 더 좋아요.”라고 재치 있는 말을 해 슈퍼주니어의 강한 팀워크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예성은 출연 아이돌 중 가장 연장자로 ‘침낭 입고 베개 차지하기’ 게임 도중 다른 멤버들에 비해 뒤처지자 이를 본 주변 멤버들은 ‘예성이 형은 나이 먹어서 조금 움직이는 것도 힘들다.’라고 놀리기도 했다.

‘예능제작국’의 슈퍼주니어편은 오는 28일 밤 12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