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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영 둘째 딸 정소라, 대저택 사는 '엄친딸' 관심 ↑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26 21: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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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2010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최고 미인의 자리에 오른 정소라(19)가 온종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미스코리아 본선 대회에서 진에 뽑힌 정소라는 키 171cm에 49kg, 33-24-36의 황금 몸매는 물론 이목구비가 뚜렷한 서구형 마스크로 눈길을 끌었다.

또 현재 미국 리버사이드캘리포니아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영어는 물론 중국어 일본어 등을 자유롭게 구사하는 재원으로 알려졌다.

특히 정소라의 아버지가 중국 상하이의 한국상인들 모임인 한국상회의 회장직을 맡고 있는  정한영씨인 것으로 밝혀져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휴먼텍차이나 대표이사인 정한영 씨는 MBC 9기 탤런트 출신이기도 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정한 엄친딸이다.”  “뭐 하나 빠지는게 없다” “정말 부럽다” “연예계로 진출하지 않는다니 아쉽다"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