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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탁구' 주원, 촬영중 머리부상-"걱정끼쳐 죄송합니다"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26 20: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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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제빵왕 김탁구’의 구마준 역을 맡은 배우 주원이 부상투혼을 펼쳤다.

주원은 지난 24일 드라마의 추격신 촬영도중 자전거에 부딪혀 넘어지며 머리를 다쳐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관계자측에 따르면 주원은 촬영장의 바쁜 스케줄 때문에 CT촬영을 마친 후 이상이 없다는 통보를 받고 곧장 다시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에 대해 주원은 “걱정을 끼쳐 죄송하다”면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하겠으니 지켜봐달라”고 드라마에 열의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