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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촬영장 스토커는 해프닝일 뿐"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26 17: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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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배우 장신영이 정신이상자로 인해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장신영은 25일 서울 장충동에서 진행된 SBS 새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 촬영 현장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자가 갑자기 접근해와 촬영을 일시 중단했다.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촬영장 근처에 자주 출몰하는 이 남자는 장신영의 스토커는 아니지만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 경찰에 신고, 사태를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 측은 “장신영이 다행히 차분하게 촬영을 이어갔다.”며 “경찰에 신고했으니 다시 이런 일은 없을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한편 ‘나는 전설이다’는 법조 명문가 며느리 전설희(김정은)가 이혼을 선언하고 그룹 사운드를 결성해 새출발을 한다는 내용으로 김정은, 장신영, 홍지민, 쥬니 등이 출연, 8월 2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