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여성산악인으로서 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한 오은선 씨가 CM(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인 한미파슨스 홍보이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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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파슨스 김종훈 회장(좌)과 오은선 대장 / 한미파슨스 | ||
김종훈 회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도전과 개척정신으로 역사에 남을 업적을 세운 오 대장의 의지를 높게 평가한다”며 “오 대장이 세계 산악계에 새로운 신화를 창조한 것처럼 우리 회사도 세계적인 CM기업의 신화를 창조하는데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보이사로 위촉된 오은선씨는 1년간 비상근으로 이 회사의 기업인지도 제고 및 사업관련 홍보, 회사에서 설립한 사회복지법인인 ‘따뜻한 동행’ 의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