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극동건설이 플랜트환경사업본부 산하 환경사업담당 임원에 이억재(李億宰) 상무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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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 이억재(李億碩宰) 환경사업담당(상무) | ||
특히 지난 1998년 태영건설로 자리를 옮겨 상하수도팀장, 물사업전략팀장, 환경플랜트본부 환경기술팀장(상무)를 역임했다.
극동건설 측은 “이억재 상무는 환경사업, 특히 수처리 사업에서 많은 경험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며 “수처리 플랜트 사업을 신수종 사업으로 육성하려는 극동건설의 경쟁력 강화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임 이억재(李億碩宰) 환경사업담당(상무)
- 1958년생
- 1984년 서울시립대학교 환경공학과 졸업
- 2007년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 졸업(마케팅 MBA)
- 1984년 국제종합건설/극동건설(주) 입사
- 1987년 엘지건설(주) 플랜트사업부
- 1997년 엘지전선(주) 기계CU 환경사업부/환경엔지니어링팀
- 1998년 태영건설 상하수도팀/SOC사업팀/환경영업팀/물사업전략팀
- 2010년 태영건설 환경플랜트본부 환경기술팀(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