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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쇼핑중독?-4일동안 1억원 쇼핑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26 16: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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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공식사이트
[프라임경제] 일본 톱가수 하마사키 아유미(32)가 최근 지나친 쇼핑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일본 매체에 따르면 아유미는 잡지 촬영차 홍콩을 방문해 3박4일 동안 680만엔(한화 9500만원)을 쇼핑에 지출했다.

평소에도 ‘쇼핑광’으로 유명한 아유미는 홍콩에 도착과 동시에 홍콩의 번화가인 침사추이로 직행, 샤넬 등 명품 브랜드숍을 돌아다니며 쇼핑삼매경에 빠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언론은 “아유미가 쇼핑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카메라와 팬들의 시선도 신경쓰지 않았다.”며 “쇼핑한 물품들이 너무 많아 출국일에는 트럭을 빌려 공항까지 운반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아유미는 평소에도 매주 100만엔(1400만원)이상, 매월 1000만엔(1억 4000만원) 가량을 쇼핑을 위해 지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