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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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텔레콤 조우현 부산마케팅본부장(왼쪽)과 50만 번째 가입자 강무수 씨. |
갤럭시S가 판매개시 약 1개월 만에 가입자 50만명을 넘어섰다.
이와 관련, SK텔레콤은 갤럭시S 50만번째 가입고객에게 기념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를 26일 오후 1시에 부산 금정구에 위치한 SK텔레콤 대리점에서 가졌다.
50만번째 가입고객은 대학생 강무수 씨(26)로, SK텔레콤은 강 씨에게 삼성전자 태블릿PC교환권(출시예정), T store 100만원 상품권, 올인원55요금제 1년 무료혜택 등 다양한 축하경품을 전달했다.
강 씨는 갤럭시S 구입이유에 대해 “2003년부터 SK텔레콤을 쓰고 있는데, 갤럭시S를 행복기변으로 신규가 입시와 같은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어서 바꾸게 됐다”며 “넓은 화면인데도 무게가 가벼워서 좋다”고 밝혔다.